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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7일 일요일

탈원전 논란과 월성원전 사건, 그리고 북한 원전 추진 의혹 정리

 탈원전 논란과 월성원전 사건, 그리고 북한 원전 추진 의혹 정리입니다.


1. 박근혜 정부 시절, 약 7,000억 원을 들여 월성1호기의 수명을 22년 더 연장했습니다.


2. 그러나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인 2018년, 갑자기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월성1호기 

조기 폐쇄가 결정되었습니다.

탈원전 논란


3. 갑작스러운 폐쇄 결정으로 인해 당연히 감사원의 감사가 진행되었습니다.


4. 그런데 감사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월요일에 PC를 수거하기로 되어 있던 상황에서, 

일요일에 산업부 공무원들이 출근하여 원전 관련 파일들을 대거 삭제했습니다.


5. 이후 삭제 이유에 대한 해명 과정에서 “신내림을 받았다”는 발언까지 나오며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6. 당시 최재영 감사원장은 “이렇게 저항이 심한 감사는 처음 본다”는 반응을 보였고, 

결국 검찰 수사로 사건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7. 그런데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려는 시점에,

당시 법무부 장관 추미애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직무해제 시켜 버립니다.


8. 직무정지로 인해 탈원전 수사가 중단되어 버립니다.


9. 이에 여권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선 넘지말라" 언급했지만 

재판에서 이긴 윤석열이 직위 복귀하자 마자 수사가 다시 진행 되었습니다.


10.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내용에 따르면,

    <<청와대에서 원전 정지 지시 산업부에서 원전 정지 방침 결정. 

    원전 경제성 평가 일단 정지 시켜버리고 경제성 2달뒤에 평가. 

    이때 조사한 결과 내용 원전은 경제성이 좋지 않다는 것은 조작.>>

    으로 밝혀집니다. 


11. 삭제되었던 파일들을 복구하는 과정에서는 북한 관련 문건들도 발견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남북 정상회담 1차-2차 사이에 작성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북한에 원전 건설을 추진하고 있었던 사실이 밝혀집니다. 

북한과 관련해선 '60 pohjois(뽀요이스,핀란드어로 '북쪽'이라는 의미)'라는 상위 폴더가 

있었고, 그 안에 있던 '북한지역 원전건설 추진방안' 

'북한 전력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단계적 협력과제' 

'북한 전력산업 현황과 독일 통합사례' 파일이 삭제된 사실을 검찰이 확인하였습니다.


12. 또한 탈원전 반대 단체들의 동향을 파악한 문건까지 산업부에서 발견되며 

정치적 중립성 논란도 이어졌습니다.

경찰이랑 서울시에만 제출한 문서가 산업부에서 발견된 것입니다.


13. 추가로 논란이 되었던 부분은 월성원전의 중수(重水) 매각 문제였습니다.

중수로의 냉각수 중수를 중국에 헐값에 팔아버립니다.

중수원전 월성1호기의 냉각제 중수 80톤을 1kg 5만원, 총 40억에 팔아버립니다.

이 가격은 원래 수입했던 가격에 1/8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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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월성 원전을 폐쇄했을까?


우리 나라 원전은 가압중수로와 가압경수로 밖에 없습니다.


이중에서 월성을 제외한 고리, 한빛, 한울, 세울은 가압경수로고 

월성만이 유일하게 가압중수로입니다.


가압중수로는 캐나다. 미국, 우리나라만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기술력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가동 중인 연료봉 뽑아다 잘 사용하면 

북한은 그냥 뛰어 넘을 수준의 핵무기를 개발하는게 가능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굳이 비싼 중수로를 고집한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어느정도 미래를 예측하고 전략적으로 만들어진 원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 단순히 원전만 생각하면 안됩니다.


중수로 방식의 원전은 천연우라늄을 이용합니다.


이를 이용해 플로토늄을 만들 수 있는데 이 것은 핵무기의 핵심입니다.


또한 이번에 문제가 되었던 월성원전은 우리나라에 몇 없는 중수로 원전입니다.


북한이 비핵화를 선언하지 않은 상황에서 중수로 방식의 원자로를 만들어 준다는 것은 

사실상 핵무기로 사용하라는 말입니다.


즉, 우리나라는 탈원전이니 친환경태양력이니 말하면서 

북한에는 가압중수로 원전을 지어줄테니까 

이 기술로 핵미사일 만들라는 것입니까.



결국 이 사건은 단순한 탈원전 논란을 넘어,

정책 결정 과정의 투명성,

감사 방해 의혹,

북한 관련 문건 문제,

그리고 에너지 정책 방향성까지 모두 얽혀 있는 매우 큰 논란으로 남아 있습니다.


한 번쯤은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필요가 있는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2022년 5월 19일 목요일

[좋은생각] 문재인 대통령은 친일파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친일파가 아닌지 의문이 많다.

물론 말씀으로는 반일을 한다고 국민을 선동한다.


하지만 일본의 입장에서 보면 

일본이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일 것이다.


왜 그렇게 생각되는지 이야기해보자.

일본이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일본은 군사력 증강과 해외 군사 파병을 원한다.


일본과 전쟁한 미국은 일본의 군사력 증강을 원하지 않는다.

미국은 일본 자위대는 해외에서 군사 활동을 금지했다.  


원래 일본군 자위대는 해외에 군사 활동을 하지 못했다.

군사를 파견하려고 하면 대한민국이 외교로 막았고,

미국도 대한민국의 의견에 동조했기 때문이다.


한미연합훈련은 하여도, 미일 군사훈련은 하지 않았다.

일본은 초강대국인 미국과 연합훈련을 통해

최신 전략과 최신 기술을 배우는 한국을 부러워했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과 중국에 

눈치를 보고 한미연합훈련을 거부했다.


이러한 행동은 미국이 북한과 중국의 견제를 위해

일본을 키워줄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그래서 지금은 미일 군사훈련부터 국제연합훈련까지 

일본이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 되면 일본은 다시 군사 강국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일본이 가장 원하는 것을 이루어 준이가 문재인 대통령인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반일을 한다고 일본에 다시는 지지 않는다는 말로

국민을 속이고 일본이 가장 원하는 일을 해주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든다.


여지까지 많은 역대 대통령은 미국과의 관계를 좋게 하고

미국과의 연합훈련으로 동아시아에서 미국의 진정한 군사 동맹은

한국임을 보여주고, 일본의 해외 군사 파견을 견제해 왔던 것이다.


이러한 역대 대통령의 노력이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비참하게 깨지고, 일본이 원하는 것을 성취해 가는 것이

불안하고 마음이 아픈 일이다.


한번 열려버린 일본의 군사적 성장은 멈출 수 없게 되었다.

한번 열린 문을 다시 닫기는 불가능한 일이다.

2020년 6월 15일 월요일

그들의 놀라운 북한사랑



대깨문 왈
북한이 했다는 증거 있나요?
미국 잠수함이 한것 아닌가요?


대깨문 왈
북한이 얼마나 힘들면 저러겠어요.
평화가 중요하니깐 그냥 없었던 일로 합시다.



대깨문 왈
북한이 미사일 개발하는 것은 좋은거죠
북한이 핵을 가지면
통일되면
우리꺼니까 좋은 것 아닙니까?


대깨문 왈
군대가서
군바리가 좀 다친거 가지고
호들갑 떨기는....


대깨문 왈
감히 우리 문프를 욕하다니...
북한이 도를 넘었다.




대깨문
문재인은 건들면 안돼나 보다
북한사랑도 그만 했으면....

그 마음으로 일본을 보면
벌써 친한 친구겠다.

2020년 6월 11일 목요일

선관위는 북한이 그리울거야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2/2020061201314.html

선관위에서
북한이 민주주의 국가라고 올렸다.

사회주의 국가 아니었나?

하긴 인민 민주주의이니
용어는 민주주의가 맞겠다.

민주주의는
국민에게 나라의 권력이
있다고 하는 것인대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하는
투표의 관리처
선관위가
이런 생각이면 어떻게 되는거지?

하긴 북한이 부러울거야
어렵게 선거관리 안해도 돼자나

선거하면 최고존엄이
100%인데
관리도 편하고.....

요새 선관위가
선거 관리가 편한
북한이 그리운가 보다.

가끔 난 북한이 부럽다.(욕해도 되고...)

https://shindonga.donga.com/3/home/13/2088487/1

북한이 욕하는것은 괜찮지만
국민이 욕하면 수사한다.

그래서 가끔 북한이 부럽다.
북한은 대통령을 맘대로 욕해도 된다.
우리 정부는 너무 관대해서
다 용서해준다.

하지만 국민은 그러면 안된다.
수사받아야 한다.
제발 우리에게도 북한만큼만
관대하시기를.....

국가원수 모독죄는 독재라고
투쟁하시던 분들이
대통령 욕했다고 수사한다.

정말 그들이 독재를 위해 싸웠던 걸까?

신기한 나라다
이명박, 박근혜는
자기들 욕한다고 뭐하고 하지 않았는데

박근혜 말이 옳은 것 같다.


문재인 후보가 보호하려는 인권은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만의 인권입니까?
이런 세력이 정권을 잡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통령 비방하는 댓글 하나만 달아도, 
컴퓨터 내놓으라고 폭력정치, 공포정치를 하지 않겠습니까?


이건 왜 무죄인가?
문재인이 아니라 박근혜라서.....?
사실도 아닌것을 뿌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