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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5일 일요일

장동건 주진모 채팅 유출

 최근에 고소영이 유투부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에 나와서

사는 근황을 올린 적이 있다.

고소영과 장동건이 밖에 잘 나가지 못한다고 토로했다.

거기에 달린 댓글들이 신기하다.


고소영 장동건 댓글
고소영 장동건 댓글

그 중에서 주진모 장동건 카톡이 다시 이슈화 되고 있다.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난리일까?

이 카톡은 주진모의 핸드폰이 해킹 당하면서 드러나게 되었다.

내용이 성적 토크가 많다.


우측은 주진모, 좌측은 장동건의 대화이다.

장동건 주진모 카톡

정우성과 이정재 인듯한 사람들의 근황도 나온다.


장동건 주진모 카톡

장동건 주진모 카톡

장동건 주진모 카톡

주진모 장동건 카톡


주진모 장동건 카톡

주진모 장동건 카톡

주진모 장동건 카톡

주진모 장동건 카톡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세월호 사고의 의문점

세월호 침몰의 지워지지 않는 35가지 의혹

단순 사고인가, 계획된 시나리오인가? 우리가 마주해야 할 질문들

세월호 참사 이후 수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정황들이 존재합니다. 

온라인과 각계에서 제기된 주요 의문점들을 5가지 핵심 카테고리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세월호 MBC 가짜뉴스


1. 사고 전의 기이한 '사전 인지' 징후

  • 정치자금의 기록: 사고 이틀 전(4월 14일), 민주당 싱크탱크 김용익 의원의 정치자금 내역에 '세월호 간담회' 지출 기록 존재.
  • SNS의 예언: 사고 하루 전(4월 15일), 김상곤 당시 교육감이 트위터에 세월호 침몰 관련 글을 게시했다는 의혹.
  • 단독 출항 강행: 기상 악화로 다른 9척의 배는 모두 발이 묶였으나, 유독 세월호만 출항 허가.
  • 분산 탑승 무시: 두 배로 나눠 태우라는 교육부 지시를 무시하고 단원고 학생들을 세월호 한 배에 몰아 넣음.

2. 선박과 인력, 이해불가한 갑작스러운 교체

  • 20년 된 폐선 투입: 원래 예정된 새 배 대신 일본에서 들여온 노후 선박 세월호로 갑자기 변경.
  • 지휘부 전격 교체: 출항 불과 11시간 전 선장과 부선장을 교체하고, 사고 당일 투입된 25세 무경험 항해사가 조타기를 잡음.
  • 의도적 과적과 평형수: 정체불명의 철근 360톤을 실었으며, 과적을 숨기기 위해 배의 중심을 잡는 평형수를 고의로 뺌.

3. 항해 과정과 사고 항로 

  • 항로 이탈: 정상 항로라면 가지 않을 해류가 위험한 '맹골수도'로 진입.
  • 무경험 항해사: 25살의 무경험 3급 항해사가 조타수를 맡음.
  • 고의적 급선회: 맹골수도 에서는 천천히 선회해야 하는데 3번에 걸쳐 급선회로 배를 침몰.

4. 사고 당시 해경과 선원의 기괴한 대응

  • "가만히 있으라": 선원들은 탈출하면서도 학생들에게 움직이지 말라고 방송하고 출입문을 봉쇄함.
  • 구조 차단: 배가 전복됐을 때, 해경 헬리콥터 두 대가 계속 돌면서 구조하러 온 미국 헬기와 일본의 구조함과 해군 함정에게 접근을 불허하고 철수하게 했을 뿐 아니라, 구조하려 온 100여 척의 민간 어선에게도 접근을 못하게 했고, 배에 오른 어부들에게 내려 오라고 호통치며 끌어 내렸다.
  • 침몰 유도 의혹: 해경이 로프를 걸어 세월호를 특정 방향으로 끌고 다니며 오히려 침몰을 가속화했다는 주장.
  • 허위 보고: 사고 초기 '전원 구조'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초기 대응을 혼란에 빠뜨림.

5. 정치적 배후와 사후 처리의 의문

"얘들아 고맙고 미안하다" - 방명록에 남겨진 문재인 전 대통령의 기록
  • 권력과의 유착: 과거 노무현 정부 시절, 문재인이 유병언의 세모그룹 부채 3,000억 원을 탕감해 주었던 전적.
  • 인사상 혜택: 해양 사고의 책임이 있는 해경 간부를 문재인 정부에서 해양경찰청장으로 파격 승진 임명.
  • 수사 방향의 왜곡: 실질적 주범들에 대한 조사 대신, 단원고 교감 등에게 책임을 전가하여 비극적 선택을 하게 함.

2025년 5월 15일 목요일

버닝썬 사진의 모자이크 인물과 테이블 의미

 버닝썬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사건이다.

승리와 정준영만 감옥에 갔지

진짜 중요한 버닝썬 사건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마약에 취했던 여자, 가드들의 손님 폭행, 경찰의 신고자 폭행 및 감금,

버닝썬의 뒤를 봐주던 강남 경찰서, 청와대 측근인 윤규근 총장

무엇 하나 해결되지 않았다.

승리의 한장의 사진에도 많은 뜻이 내포되어 있다.

버닝썬 사진과 구하라 범인

승리와 정준영 사이에 있는 사람은 지ㅋ 인듯 하다.

어떤 이들은 구하라의 집에 침입했던 사람도 같은 사람이라고 추측한다.


버닝썬 사진

버닝썬 사진 해설 댓글

댓글 설명에 의하면

2080 치약이 중요하고

술 색깔이 붉은색인 것과

손ㅎㅁ과 안ㄷㅅ 사이에 여자의 다리가 보인다.



과연 모자이크 의 주인공들은 누구일까?

승리부터 오른쪽으로 가보자.


1. 승리

2. 지ㅋ?

지코 정준영 황금폰 설명

한때 라디오 스타에 나가서 

지코가 정준영의 황금폰을 언급한 적 있다.


3. 정준영


4. 손ㅎㅁ




5. 안ㄷㅅ

손ㅎㅁ 개인 트레이너, 마사지사

손흥민 개인 트레이너

신기한건 중국어를 기본 셋팅으로 했다는 것


6. 손ㅎㅁ 국대 절친

92라인

손흥민 절친

7. 마이크ㄹㄷ

부모님이 빚지고 도망해서 뉴질랜드에서 부자로 잘살았다.

손흥민과 마이크로닷

손흥민 팬?


정준영과 마이크로닷

정준영과 마이크로닷은 친구사이?


과연 버닝썬 사진의 모자이크 인물들은 이들이 맞을까?


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912893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밀양 집단 성폭행 진술서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이 사건을 제목으로만 들으면 사건의 심각성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실제 사건이 어땠는지

피해자 여중생은 얼마나 심하게 당했는지 

가해자들은 얼마나 악마였는지

사건의 내용을 알면 제대로 처벌하지 않는 한국의 사법부를

정신나간 국가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가해자들이 제대로 처벌 받지 않았다면

피해자들의 억울함은 어디에서 치유받고 어디에서 하소연해야 할까?


검찰 진술서의 일부를 보면서

그들의 악마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04년 울산의 14살 여중생을 채팅으로 꾀어내서  

1여년간  밝혀진 숫자만 44명의 밀양의 고등학생들이 집단 강간. 

밀양사건 판결문

02시 경


축구부 스쿨버스 안에서 성관계 순번을 기다리며 집단 강간.

몸 상태를 말하며 "이모가 산부인과를 데리고 간다"며 거절하는 피해자를

"한판 하자"고 소리치며 재차 강간


지금 밀양으로 오지 않으면 성관계 사실을 부모에게 알리 겠다며 협박하며

밀양으로 반복적으로 불려온 여중생을 여인숙으로 끌고가서 강간

밀양 사건

24/05/22

 

밀양실내체육관 부근 테니스장에
피해자를 집단 강간

강간 당하고 도망치던 피해자 붙잡고
"뛰어봤자 벼룩이다, 거기 서라, 5 4 3 2 1" 카운터 센 후
팔 다리를  잡고 재차 강간

그 후 항거불능의 상태에 빠진 피해자를 순번을 돌아가 듯 
또 다른 가해자들이 강간 


밀양 사건

04/07/13

 

성관계 사실을 학교 게시판에 올리겠다고 협박


야산으로 끌고가 쇠파이프와 나무 막대기로

팔 허벅지 얼굴 폭행

 

"이대로 보낼 수 없다, 한 번 하고 가라"며

갈대숲으로 데려가 강제로  가해자들의 성기 빨게함

 

성기 빨고 있는 피해자에게

구경하던 가해자들이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함

밀양 사건 진술서

04/07/14

 

"생리중이라 한 번만 봐달라고" 애원하던 피해자의

옷을 모두 벗긴 후 강간

 

항거불능 상태에 빠진 피해자를 재차 무리들이 또 강간

 

다락방으로 끌고 올라가 또 강간.....

밀양 사건 진술서

04/09/07

 

여인숙으로 끌고간 후

"씨발련들아 스트립쇼 해봐라" 욕설

 

주먹과 발로 수차례 때리며 옷 모두 벗긴 상태에서

 

사진을 찍는 시늉을 하며 놀린 후

강제로 바닥에 눕히며 순번 정하여 집단 강간

밀양 성폭행

"한번에 둘이서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자"고 말하며 
강간을 당하고 있는 피해자에게

성기를 빨게 하며서 집단 강간


이 것 이외에도 집단 강간 당한 여중생을 구해주는 척 스쿠터에 태워서 
다른곳으로 끌고 가며 강간..


피해자 여중생의 가정 형편이 녹록치 않은 것을 알고 
더 한 몹쓸 짓까지하며  1여년 동안 주말을낀 날이나 방학때마다 
협박하며 밀양으로 꾀어내서 집단강간이 이뤄짐. 여기서 그치지 않고 
피해자 여중생을 호구조사 하듯 협박하여 피해자 여중생의 친척까지 데리고
오게 만들어서 . 양자택일을 하라는 식으로 겁박을 하며 .둘러쌓인 가해자들
무리에서 피해자를 집단 강간까지.... 

최초 여인숙에서 강간

모텔에서 강간

집에서 강간

다락방에서 강간

골목에서 강간

놀이터에서 강간

스쿨버스에서 강간

철교밑 아스팔트에서 강간

밤에 아무도없는학교에서 강간

야심한 공원에서 강간

오토바이위에서 강간

승용차안에서 강간

도합 400회가넘는 강간을 저지름

 

강간하는걸 같은일진 짓하던

여자애들도 웃으면서 지켜봤다는 것입니다.

2023년 9월 10일 일요일

박근혜 탄핵의 원인

 박근혜 탄핵은 누가 시킨 것인가?

김건희의 말대로 박근혜 탄핵은 보수당의 배반이다.
























보수의 배반으로 박근혜는 탄핵 당했다.
김영삼 계열은 문재인을 지지하기 까지 했다.
이명박 계열도 탄해에 앞장섰다.
대권주자로 이름이 있는 원희룡도 탄핵에 적극적이었다.

위에는 당시 탄핵에 가담한 새누리당(보수) 국회의원들의 명단이 있다.

이들은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박근혜가 진짜 탄핵 할만한 행동을 했다고 믿었을까?
아님 중국의 끄나풀이라서 였을까?

박근혜의 탄핵은 민주당에 의해서만이 아니다.
새누리당 의원들의 반란이었다.

멍청한 이명박은 박근혜를 탄핵시키고 자신은 무사할 줄 알았나?
분명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이명박은 당연히 감옥행인데....

우린 배신자로 가득한 예전 새누리당 지금의 국민의힘 당을 믿어서는 안된다.
저들은 언제라도 자신의 머리를 쳐낼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