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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11일 토요일

[주식투자]주식은 파동이다

주식은 파동이다.

이 말은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말이다.

파동이라는 말은 끝없는 상승도 

끝없는 하락도 없다는 말이다.

많이 올랐으면 하락하게 되어 있다.

많이 하락했으면 상승하게 되어 있다.




많이 올랐다고 기뻐할 필요 없다.

기뻐하지 말고 빨리 팔자.

결국은 떨어지게 되어 있고 이익을 실현하는 것이 투자의 성공이다.

많이 떨어졌다고 슬퍼할 필요 없다.

슬퍼하지 말고 매수 버튼을 누르자.

만일 가치가 있는 주식이라면 결국 올라가게 되어 있고

매수를 통해서 다음 상승에 수익을 얻자.


주식은 파동을 그린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주식의 오름과 떨어짐에 따라 사람의 기분도 변하게 된다.

주가의 흐름, 파동에 따라 좌우되는 사람의 기분이 어떨까?

아마도 조증과 울증 같은 기분 등락에 욕 나올 것 같다.

주식의 흐름에 기분도 변하지는 말자.



주가는 파동이다.

주가 파동을 제대로 탔다면 돈을 벌었겠지만,

주가 파동을 반대로 탔다면 곡소리가 들릴 것이다.

파동의 저점에서 매수하고 고점에서 매도했다면 인생이 바뀌었을 것이다.

파동의 고점에서 매수하고 저점에서 매도했다면 또한 인생이 바뀌었을 것이다.

나쁜 의미로겠지만...


주식은 파동으로 이루어진다.

파동은 힘의 영향으로 만들어진다.

힘이 클 때는 상승을 그 힘이 줄어들 때는 하락을 만든다.

주식에서 그 힘은 돈이다.

돈의 움직임은 거래량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올라가는 파동에 힘을 보고 파동의 중간에서 샀다면

파동의 고점까지 수익을 챙길 수 있을 것이다.

힘이 떨어져서 내려가는 파동의 중간에서 샀다면

파동의 저점까지 손실을 보게 될 것이다.


주식은 파동이다.

큰 파동 안에는 작은 파동이 함께한다.

연봉안에 월봉의 파동이 있고,

월봉 안에 일봉의 파동이 있다.

일봉의 파동안에는 분봉의 파동이 있다.

큰 파동일수록 신뢰성과 예측성이 높지만

작은 파동일수록 예측이 불가능 하다.

큰 파동의 방향을 알고 작은 파동을 이용한다면

큰 맥락을 잡고 투자를 하는 것이라 

작은 파동들의 흔들림을 견딜 수 있다.


주식은 파동이다.

만일 파동의 고점과 저점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 있다면,

주식 시장은 그에게 ATM기 일 것이다.

그렇게 정확히 아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대충 그렇지 않을까 하는 감은 가능 하리라 본다.


주식은 파동이다.

이 말은 너무 중요한 말이다.

파동의 의미를 제대로 알면 

주식투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2023년 1월 4일 수요일

[주식투자]지지와 저항

주식 투자의 기술적 분석에서 중요한 것이 몇 가지 있다.

거래량, 이동평균선, 지지와 저항이다.

그리고 그밖에 보조 지표들이 있을 것이다.


지지와 저항은 차트를 분석 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이다.



지지 라는 것은 하강하던 주식이 더 이상 하강을 하지 않는 자리를 말한다.

그런 자리에서 지지를 받고 하강을 끝내고 다시 상승한다.


저항 자리란 상승하던 주식이 더 이상 상승하지 못하는 자리이다.

저항 자리에서는 상승에 저항 때문에 더 이상 상승하지 못하고 떨어진다.


지지와 저항 자리는 모든 사람이 비슷하게 생각하는 자리이다.

어느 정도 하강했을 때 

모두가 가격이 싸다고 생각해서 매수하는 자리가 지지자리이고

어느 정도 상승했을 때 

모두가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해서 매도하는 자리가 저항자리인 것이다.


지지와 저항은 보통 3번 이상 되면 변하는 규칙이 있다.

지지가 3번이상 지속되면 지지 받지 못하고 빠질 수 있다.

저항도 3번이상 지속되면 그 저항을 뚫고 상승할 수 있다.




원래 있던 지지자리를 뚫고 내려 갔다면 

그 과거의 지지자리는 저항 자리가 된다.

원래 있던 저항자리를 뚫고 올라 갔다면

그 과거의 저항자리는 지지자리가 된다.


하지만 이 지지와 저항이 항상 맞는 것은 아니다.

확률상 그렇다는 것이지 항상 그렇다는 말은 아니다.

항상 말하지만 주식에서 정답은 없다.

누구나 차트를 보면 어디가 저항인지 어디가 지지인지 알 것이다.

차트를 그리는 세력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세력은 그 지지와 저항을 이용한다.

지지받을 자리 전에 상승을 시키기도 하고,

지지받을 자리 보다 더 밑으로 빼기도 한다.

만일 지지자리보다 조금 더 하락시킨다면 

지지를 기대하고 들어갔거나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더 떨어질 것이라는 실망감에 손절이 나와서 매도가 쏟아져 나온다. 

그 손절로 주가는 조금 더 많이 빠질 수 있다.

이 실망 매물을 세력은 받아먹고 올려버리기도 한다. 


지지와 저항자리를 당신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알고 있고 그것을 이용한 세력도 알고 있다.

모두가 아는 것이기 때문에 대체로 높은 확률로 그 규칙을 지키면서 간다.


차트를 보면 지지와 저항을 찾는 습관을 기르자.

하지만 너무 믿지는 말자.

주식은 정답이 없다.

단지 확률이 그렇다는 것이다.

2021년 12월 10일 금요일

[주식투자]우표수집가와 같은 취미투자자

누군가가 나에게 취미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예전에는 독서를 이야기했다.

그렇게 많은 양의 책을 읽은 것은 아닌데

읽는 것을 좋아하니까 취미로 독서를 이야기한 것이다. 


요즘은 취미에 대한 질문에

조심스럽게 눈치를 살피며 주식이라고 말한다.

내가 주식이라는 단어를 입밖으로 내뱉을 때, 

물론 사람들의 시선이 안좋을지도 모른다.


우리나라에서 주식은 마치 도박처럼

인식되기 때문이다.


뭔가 불로소득일 것 같고, 

뭔가 나쁜일을 하는 것 같은 인식

손대면 집안이 망할 것 같은 예측,

돈번 사람은 쉽게 번 것 같고,

남의 돈을 뺏은 것 같다는 불평등,

뭔가 카지노에 빠진 도박사같은 낙인,

그러한 선입견이 주식이라는 단어에

투영되어있는 한국인의 생각이다.


또 하나의 빠지지 않는 질문이

얼마나 벌었어요 이다.


벌었다고 하면 공짜로 번것이라고 생각하고

잃었다고 하면 왜 하냐는 핀잔일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런 질문에 

항상 나는 취미로 하는 것이라

그냥 그래요 라고 한다.




주식은 취미로 괜찮은 것 같다.

우표수집이 취미인 사람이 있듯이

주식수집도 취미로써 좋다.

우표수집가는 우표를 사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야만 한다.

하지만 주식취미가는

전세계의 다양한 주식을 모을 수 있고,

그 주식 모으려고 돌아다니지 않고,

인터넷으로 집에서 수집이 가능하다.


너무 많이 모아서 보관이 힘들 염려도 없다.

우표나 동전이나 장식품등은 모으려면

수집품을 저장해 둘 공간이 필요하지만,

주식은 가상 지갑에 넣어 놓기 때문에

저장 공간이 필요 없다.


수집품은 세월이 흘러 혹시 가치가 높아지면

비싼 값에 팔아 수익을 낼수도 있다.

주식은 시시각각 값이 변하기 때문에

올라가고 떨어지는 가격 변동의 맛이 있다.

또한 가만히 가지고 있으면 배당이라는

돈을 주기도 한다.


돈의 흐름이 보이기 때문에

남보다 빠른 정보를 얻기도 하고

뉴스를 관심을 가지고 보기도 한다.


아무튼 나의 취미는 주식이고

취미로써 재미도 있고,

주식으로 일확천금을 꿈꾸지 않고,

취미로써 한다면 크게 부담도 없을 것이다.

취미로써 주식은

남에게도 추천할 만한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