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의 지워지지 않는 35가지 의혹
단순 사고인가, 계획된 시나리오인가? 우리가 마주해야 할 질문들
세월호 참사 이후 수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정황들이 존재합니다.
온라인과 각계에서 제기된 주요 의문점들을 5가지 핵심 카테고리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사고 전의 기이한 '사전 인지' 징후
- 정치자금의 기록: 사고 이틀 전(4월 14일), 민주당 싱크탱크 김용익 의원의 정치자금 내역에 '세월호 간담회' 지출 기록 존재.
- SNS의 예언: 사고 하루 전(4월 15일), 김상곤 당시 교육감이 트위터에 세월호 침몰 관련 글을 게시했다는 의혹.
- 단독 출항 강행: 기상 악화로 다른 9척의 배는 모두 발이 묶였으나, 유독 세월호만 출항 허가.
- 분산 탑승 무시: 두 배로 나눠 태우라는 교육부 지시를 무시하고 단원고 학생들을 세월호 한 배에 몰아 넣음.
2. 선박과 인력, 이해불가한 갑작스러운 교체
- 20년 된 폐선 투입: 원래 예정된 새 배 대신 일본에서 들여온 노후 선박 세월호로 갑자기 변경.
- 지휘부 전격 교체: 출항 불과 11시간 전 선장과 부선장을 교체하고, 사고 당일 투입된 25세 무경험 항해사가 조타기를 잡음.
- 의도적 과적과 평형수: 정체불명의 철근 360톤을 실었으며, 과적을 숨기기 위해 배의 중심을 잡는 평형수를 고의로 뺌.
3. 항해 과정과 사고 항로
- 항로 이탈: 정상 항로라면 가지 않을 해류가 위험한 '맹골수도'로 진입.
- 무경험 항해사: 25살의 무경험 3급 항해사가 조타수를 맡음.
- 고의적 급선회: 맹골수도 에서는 천천히 선회해야 하는데 3번에 걸쳐 급선회로 배를 침몰.
4. 사고 당시 해경과 선원의 기괴한 대응
- "가만히 있으라": 선원들은 탈출하면서도 학생들에게 움직이지 말라고 방송하고 출입문을 봉쇄함.
- 구조 차단: 배가 전복됐을 때, 해경 헬리콥터 두 대가 계속 돌면서 구조하러 온 미국 헬기와 일본의 구조함과 해군 함정에게 접근을 불허하고 철수하게 했을 뿐 아니라, 구조하려 온 100여 척의 민간 어선에게도 접근을 못하게 했고, 배에 오른 어부들에게 내려 오라고 호통치며 끌어 내렸다.
- 침몰 유도 의혹: 해경이 로프를 걸어 세월호를 특정 방향으로 끌고 다니며 오히려 침몰을 가속화했다는 주장.
- 허위 보고: 사고 초기 '전원 구조'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초기 대응을 혼란에 빠뜨림.
5. 정치적 배후와 사후 처리의 의문
"얘들아 고맙고 미안하다" - 방명록에 남겨진 문재인 전 대통령의 기록
- 권력과의 유착: 과거 노무현 정부 시절, 문재인이 유병언의 세모그룹 부채 3,000억 원을 탕감해 주었던 전적.
- 인사상 혜택: 해양 사고의 책임이 있는 해경 간부를 문재인 정부에서 해양경찰청장으로 파격 승진 임명.
- 수사 방향의 왜곡: 실질적 주범들에 대한 조사 대신, 단원고 교감 등에게 책임을 전가하여 비극적 선택을 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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