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7일 금요일

[드라마 추천]왜 오수재인가 2편

 요즘 인기 추천 드라마 인

왜 오수재인가 2편에서

인상깊게 보았던 장면이다.


살인 누명을 쓴 공찬의

재판에서 지고 절망적인 상황이다.

반드시 이겨야 하는 재판이었다.

억울한 한 사람의 인생이 걸린 재판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여 지고만 것이다.

세상은 정의롭지 않다.

오수재는 절망적인 허탈한 표정을 보인다.



오수재가 공찬의 손을 잡고 말한다.


힘을 기르고 내용을 갖추어야 해

너도 나도...

주변에서 헤매지 않으려면...


한번의 실패로 절망하지 말고

다시 힘을 길러서 자신을 만들어야 한다.

공찬에게만 하는 말이 아니다.

오수재 자기 자신에게도 하는 다짐의 말이다.


이후 오수재의 삶이 표독스럽게 변한 것일지도 모른다.

내 의로인은 빵에 절대 보내지 않는다.

라는 신념이 생기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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