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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8일 수요일

이란이 미국에 저지른 만행들

이란은 45년 동안 미국에게 수없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누군가 “이 전쟁은 트럼프가 시작했다”고 반박 시동을 한다면 

아래 이란이 미국에게 저지른 만행을 알고나 얘기 하기 바랍니다.


이란이 미국에 저지른 만행




1979년 11월 이란 정권의 지원을 받은 학생들이 테헤란 주재 미국대사관을 점거하고 

미국인 66명을 444일 동안 인질로 잡고 고문했습니다.


1983년 4월에는 이란의 지원을 받은 이슬람 지하드가 베이루트 미대사관을 

자살폭탄 공격해 미국인 17명이 사망했고, 

그해 10월에는 이란 지원 헤즈볼라가 베이루트 해병대 숙소를 트럭 폭탄으로 공격해서 

미군 241명이 죽음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1984년에는 CIA 지부장 윌리엄 버클리를 납치해서 결국 살해했고, 

같은 해 9월에는 베이루트 미 대사관 별관을 또 폭탄 공격해서 23명이 사망했고, 

12월에는 쿠웨이트 항공기를 납치해 테헤란으로 끌고 가 미국인 2명을 고문 후 살해했습니다.


1985년에는 TWA 847편을 납치해서 미 해군 잠수부 로버트 하웰을 총으로 쏴 죽였고, 

1989년에는 유엔 평화유지군으로 복무 중이던 미 해병대 대령 윌리엄 히긴스를 

잔인하게 살해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가자지구, 예루살렘, 텔아비브, 요르단강 서안 등에서 

이란이 지원한 하마스·이슬람 지하드·헤즈볼라 등의 공격으로 

미국 시민들 수십명이 계속 희생됐습니다.


1996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미 공군 숙소가 폭탄 공격을 받아 

미 공군 19명이 사망했고,


2003년부터 2011년 사이에는 이란이 지원한 민병대 때문에 

이라크에서 최소 603명의 미군들이 사망했습니다.


2007년에는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관계원들이 미군으로 위장해 

이라크에서 미군 5명을 살해했고,


2020년에는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으로 미군 109명이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에도 이라크·시리아·요르단 미군 기지 공격, 드론 공격, 로켓 공격이 계속됐고,


2024년에는 이란 지원 세력이 요르단 미군 기지를 드론으로 공격해 미군 3명이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 10월 7일 하마스 학살 때도 미국인 46명이 살해됐고, 

최소 12명이 납치됐습니다.


그렇게 2003년부터 2024년 사이, 이란과 그 대리 세력은 중동에서 180회 넘게 

미군을 공격해서 수백명을 죽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