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은
영적 축복을 버리는 것이다.
주식, 부동산 등 재테크를 포기하는 것은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버리는 것이다.
자유가치주의를 공부하지 않는 것은
생각의 기준을 버리는 것이다.
수영을 처음하는 사람은
물에 깊이에 두려움을 느낀다.
수영에 익숙해진 사람은
물에 깊이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즐긴다.
마찬가지로 알아 갈수록
두려움은
더 이상 두려움이 아니라
자유로 다가온다.
독서는 정신적으로 충실한 사람을 만든다.
사색은 사려 깊은 사람을 만든다.
그리고 논술은 확실한 사람을 만든다.
- 벤자민 플랭클린 -
어떤 답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질문을 하느냐로
사람을 판단하라
-볼테르, 에릭 브린욜프슨, 앤드루 맥아피 <제2기계의 시대>-
정답 보다 올바른 질문을 제시하는 것이 먼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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